다른 일이 많아서 요즘 개발 진척이 좀 더뎠다.

학교를 세우고 수업을 듣게 만들었다. 학교의 종을 울리면 선생님(?)과 학생(?)이 학교 안으로 모여든다.
원래서 선생님 한 명, 학생 네 명 이렇게 수업이 진행되어야 하지만, 기존에 학교에서 떠돌던 아이를 내보내는 기능이 없어서 교탁 옆에서 수업을 방해하는 모습이다.
그나저나 대체 왜 수업 듣는데 통나무를 다 들고 온 것이냐…
그리고 네비게이션 메시 기능도 써 봤다. 잘 작동하는 것 같다.

다른 일이 많아서 요즘 개발 진척이 좀 더뎠다.

학교를 세우고 수업을 듣게 만들었다. 학교의 종을 울리면 선생님(?)과 학생(?)이 학교 안으로 모여든다.
원래서 선생님 한 명, 학생 네 명 이렇게 수업이 진행되어야 하지만, 기존에 학교에서 떠돌던 아이를 내보내는 기능이 없어서 교탁 옆에서 수업을 방해하는 모습이다.
그나저나 대체 왜 수업 듣는데 통나무를 다 들고 온 것이냐…
그리고 네비게이션 메시 기능도 써 봤다. 잘 작동하는 것 같다.
